국산 딸기 5종 비교, 설향부터 비타베리까지 당도와 식감
딸기 품종은 설향, 금실, 킹스베리, 죽향, 비타베리까지 당도가 8.2 °Brix에서 12.8 °Bx까지 벌어지는 범위에 놓입니다.
단맛을 먼저 보면 죽향과 금실이 앞서고, 설향은 8.2 °Brix로 가장 낮아요.
다섯 품종은 모두 국내 농업기술원이나 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했습니다.
육성한 해도 2005년 설향부터 2021년 보호등록한 비타베리까지 달라서 품종마다 이력이 달라요.
| 설향 | 8.2 °Brix · 2005년 품종등록 |
| 킹스베리 | 9.8 °Brix · 2018년 품종보호등록 |
| 금실 | 11.1~11.4 · 2016년 명명 |
| 죽향 | 11.5~12.8 °Bx · 2013년 첫 보급 |
| 비타베리 | 11.1 °Brix · 2021년 보호등록 |
| 식감 대비 | 설향 연한 편, 죽향 탄탄한 편 |
딸기 품종 당도 비교, 8.2에서 12.8 °Bx까지
다섯 품종의 당도는 설향 8.2 °Brix, 킹스베리 9.8 °Brix, 금실 11.1~11.4, 죽향 11.5~12.8 °Bx, 비타베리 11.1 °Brix입니다.
당도 단위는 자료마다 °Brix, °Bx, 브릭스로 적혀 있어서 표에는 자료에 쓰인 표기를 그대로 두었어요.
| 품종 | 당도 | 맛·식감 | 육성 |
|---|---|---|---|
| 설향 | 8.2 °Brix | 연한 식감 | 논산딸기시험장 |
| 킹스베리 | 9.8 °Brix | 과즙 많고 부드러움 | 논산딸기시험장 |
| 금실 | 11.1~11.4 | 치밀한 과육 | 경상남도농업기술원 |
| 죽향 | 11.5~12.8 °Bx | 단맛과 향, 탄탄한 과육 | 담양군농업기술센터 |
| 비타베리 | 11.1 °Brix | 새콤달콤, 아삭함 | 충청남도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 |
숫자만 보면 죽향이 가장 높고, 설향이 가장 낮습니다.
같은 품종도 자료마다 범위가 달라서 금실과 죽향은 범위로 적었어요.
설향 딸기, 육보×장희 교배로 2005년 품종등록
설향은 충청남도농업기술원 논산딸기시험장에서 육성했고 2005년에 품종등록된 품종입니다.
논산3호라는 이름으로도 불렸고, 육보와 장희를 교배해 만들었어요.
과실이 큰 편이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당도는 8.2 °Brix로 이 허브의 다섯 품종 중 가장 낮아요.
고온기에는 쉽게 물러질 수 있는 연한 식감 특성이 보고돼 있습니다.
그래서 부드러운 식감을 찾는 쪽에는 설향이 어울려요. 설향딸기 글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어요.
킹스베리, 왕딸기로 불리는 논산 육성 품종
킹스베리는 충청남도농업기술원 과채연구소 논산딸기시험장에서 육성했습니다.
2016년에 품종보호를 출원했고 2018년에 품종보호등록이 됐어요.
| 항목 | 값 |
|---|---|
| 별칭 | 왕딸기 |
| 당도 | 9.8 °Brix |
| 품종보호출원 | 2016년 |
| 품종보호등록 | 2018년 |
과즙이 많고 과육이 부드럽습니다.
70~80% 착색 단계에서 복숭아 향과 아삭한 식감이 언급돼요. 킹스베리 글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금실 딸기, 매향×설향이 만든 치밀한 과육
금실은 경상남도농업기술원에서 육성했습니다.
2007년에 매향과 설향을 인공교배했고 2016년에 금실로 이름을 붙였어요.
완숙하면 약한 복숭아 향이 나고, 신맛이 비교적 덜하며 과육 조직이 치밀한 편입니다.
당도는 11.1 °Brix와 11.4 브릭스로 나와 있어서 11.1~11.4 범위로 봅니다.
설향이 부모 품종 중 하나라는 점이 눈에 띄어요.
설향 8.2 °Brix보다 금실이 높은 값을 보입니다. 금실딸기에서 더 확인해 보세요.
죽향 딸기, 단맛과 향이 두드러진 담양 품종
죽향은 담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 육보와 매향을 교배해 육성했습니다.
2006년에 개발을 시작했고 2012년에 품종보호를 출원했으며 2013년에 농가에 처음 보급됐어요.
| 항목 | 값 |
|---|---|
| 개발 시작 | 2006년 |
| 품종보호 출원 | 2012년 |
| 첫 보급 | 2013년 |
| 당도 | 11.5~12.8 °Bx |
단맛과 향이 두드러지고 과육이 탄탄합니다.
이 다섯 품종 중 당도 상한이 가장 높아요. 죽향딸기 글에 더 있어요.
산지로 보면 담양과 연결돼요.
담양 딸기도 함께 보세요.
비타베리, 새콤달콤하고 아삭한 2019년 출원 품종
비타베리는 충청남도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가 자체 개발했습니다.
2019년 7월 1일에 국립종자원에 품종보호를 출원했고 2021년 11월 2일에 보호등록됐어요.
등록번호는 8761이고, 맛은 새콤달콤하며 식감은 아삭합니다.
당도는 11.1 °Brix입니다.
다섯 품종 중 가장 최근에 보호등록된 품종이에요.
비타베리에서 이어서 읽을 수 있습니다.
식감으로 고르는 딸기, 연한 것과 탄탄한 것
설향은 연한 식감이고, 금실은 과육 조직이 치밀하며, 죽향은 과육이 탄탄합니다.
킹스베리는 과즙이 많고 부드러운 쪽이에요.
| 품종 | 식감 | 맛·향 |
|---|---|---|
| 설향 | 연한 편 | 과실이 큰 편 |
| 킹스베리 | 부드럽고 과즙 많음 | 복숭아 향 |
| 금실 | 치밀한 과육 | 신맛이 덜한 편 |
| 죽향 | 탄탄한 과육 | 단맛과 향 |
| 비타베리 | 아삭함 | 새콤달콤 |
부드러운 식감이면 설향이나 킹스베리, 탄탄한 식감이면 금실이나 죽향이 맞아요.
아삭한 식감이 좋다면 비타베리를 먼저 보세요.
육성 연도로 본 딸기 품종 계보
품종등록이나 보호등록이 이어진 순서를 보면 설향이 2005년으로 가장 앞섭니다.
죽향은 2006년에 개발을 시작해 2013년에 보급됐어요.
금실은 2007년에 교배하고 2016년에 이름을 붙였고, 킹스베리는 2016년 출원, 2018년 등록입니다.
비타베리는 2019년 출원, 2021년 등록이에요.
설향이 금실의 교배 부모라는 점에서 계보가 이어져요.
육보는 설향과 죽향 모두의 부모로 쓰였습니다.
딸기 산지와 함께 보기, 논산과 담양
설향과 킹스베리는 논산딸기시험장에서 나온 품종입니다.
그래서 논산 딸기 이야기와 이어져요. 논산 딸기 글을 같이 보면 좋아요.
죽향은 담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했습니다.
담양 딸기에서 산지 쪽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딸기 품종 고르는 순서
당도, 식감, 육성 이력 세 가지를 순서대로 보면 쉽게 정리돼요.
아래 단계로 따라가 보세요.
1당도가 우선이면 죽향 11.5~12.8 °Bx와 금실 11.1~11.4를 먼저 봅니다.
2부드러운 식감이 좋으면 설향과 킹스베리를 봐요.
3탄탄하거나 아삭한 식감이면 금실, 죽향, 비타베리를 확인합니다.
4품종별 글에서 육성 이력과 당도 자료를 더 읽어 보세요.
지금 사려는 시기가 궁금하면 계절별 과일을 이어서 보세요.
다른 과일과 견주려면 과일종류로 가면 돼요.
다른 제철 과일과 함께 보기
딸기 말고도 단맛과 식감으로 고르는 과일은 많습니다.
사과종류와 포도종류도 같은 방식으로 비교해 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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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품종 자주 묻는 질문
딸기 품종 중 당도가 가장 높은 건 무엇인가요?
죽향은 11.5~12.8 °Bx, 금실은 11.1~11.4로 나와 있어서 이 두 품종이 높은 편입니다. 설향은 8.2 °Brix, 킹스베리는 9.8 °Brix예요.
설향과 금실은 어떤 점이 다른가요?
설향은 육보×장희 교배로 2005년 품종등록된 품종이고, 금실은 매향×설향 교배로 2016년에 명명됐습니다. 당도는 설향 8.2 °Brix, 금실 11.1 °Brix라서 금실이 더 높아요.
킹스베리는 왜 왕딸기라고 부르나요?
킹스베리는 왕딸기라는 별칭으로도 불리는 품종입니다. 충청남도농업기술원 논산딸기시험장에서 육성했고 2018년에 품종보호등록이 됐어요.
무르기 쉬운 딸기 품종은 어떤 건가요?
설향은 고온기에 쉽게 물러질 수 있는 연한 식감이 보고돼 있습니다. 반대로 금실은 과육 조직이 치밀하고, 죽향은 과육이 탄탄한 편이에요.
딸기 품종 이름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교배한 품종에 이름을 붙이고 품종보호를 출원해 등록하는 순서입니다. 죽향은 2012년에 출원했고 비타베리는 2019년 7월 1일에 출원했어요.
근거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