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품종, 백도·황도·천도 제철과 맛 차이

복숭아는 황도는 8월~9월 상순, 대홍은 13°Brix 이상처럼 품종마다 제철과 맛이 갈립니다.
황도·천도·딱딱이로 나눠 보면 고르기가 쉬워져요.

복숭아 품종이 많아서 어떤 것이 맛있는지 막막한 분이 많습니다.
아래 표에서 품종별 특징을 한눈에 비교하고, 궁금한 품종 글로 이어서 보세요.

복숭아 품종 한눈에 보기
황도황색 과육 품종군, 제철 8월~9월 상순
천도복숭아유통명, 경상북도·충청북도·전라북도 주 출하
대홍과육 경도가 높고 당도 13°Brix 이상
황도 보관5~8°C
황도 도매 시세12,074~31,056원/4kg 상자
천도 도매 시세6,582~19,000원/5kg 상자

복숭아 품종 한눈에, 황도·천도·딱딱이로 나눠요

복숭아는 크게 황도, 천도복숭아, 딱딱이복숭아로 나눠 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여기에 대홍처럼 이름 자체가 하나의 품종인 복숭아가 더해져요.

황도는 황색 과육을 가진 품종군입니다.
수향·홍슬·마루황도처럼 품종마다 향과 식감이 달라서 같은 황도라도 맛이 조금씩 달라요.

천도복숭아는 유통에서 쓰는 이름입니다.
경상북도, 충청북도, 전라북도가 주 출하지로 꼽혀요.

대홍은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남면에서 직접 육종한 품종입니다.
과육 경도가 높아 단단한 식감으로 평가돼요.

가장 맛있는 복숭아 품종은, 입맛 기준으로 갈립니다

가장 맛있는 품종을 묻는 질문이 많은데, 기준이 단맛인지 식감인지에 따라 답이 달라져요.
단단하게 씹히는 식감이 좋다면 대홍이 맞습니다.

대홍은 당도가 13°Brix 이상이고 과육 경도가 높습니다.
아삭한 복숭아를 찾는다면 가장 먼저 볼 품종이에요.

부드러운 과육과 향을 좋아한다면 황도 쪽을 살펴보세요.
황도는 수향·홍슬·마루황도처럼 선택지가 넓습니다.

품종별 자세한 특징은 각 글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황도복숭아와 대홍복숭아 글에서 비교해 보세요.

복숭아 품종 비교표, 제철과 특징을 한곳에

품종별 핵심 값을 표로 모았습니다.
제철, 보관, 도매 가격 범위를 나란히 놓고 보세요.

복숭아 품종별 비교
품종특징제철·출하도매 시세
황도황색 과육 품종군8월~9월 상순12,074~31,056원/4kg 상자
천도복숭아유통명경상북도·충청북도·전라북도 주 출하6,582~19,000원/5kg 상자, 19,364~45,000원/10kg 상자
대홍과육 경도 높음, 13°Brix 이상--

표의 도매 시세는 KAMIS·가락시장 값입니다.
상자 단위가 서로 다르니 용량을 맞춰서 비교하세요.

황도 제철, 8월부터 9월 상순까지

황도는 8월부터 9월 상순까지가 제철입니다.
이 시기에 맞춰 사면 가장 많은 품종을 만날 수 있어요.

보관은 5~8°C 냉장이 기준입니다.
사 온 뒤 바로 냉장에 넣어 두세요.

도매 시세는 4kg 상자 기준 12,074~31,056원 범위입니다.
품종과 시기에 따라 폭이 큰 편이에요.

천도복숭아와 황도 차이, 분류부터 달라요

천도복숭아는 유통명으로 쓰이는 분류이고, 황도는 황색 과육 품종군입니다.
같은 선상에서 비교하기보다 쓰이는 기준이 다르다는 점을 알아 두세요.

천도는 경상북도, 충청북도, 전라북도에서 주로 출하됩니다.
산지가 정해져 있어서 원산지 표시를 보면 구분이 쉬워요.

천도의 도매 시세는 5kg 상자 기준 6,582~19,000원입니다.
10kg 상자는 19,364~45,000원 범위예요.

천도 품종별 이야기는 천도복숭아 글에서 볼 수 있어요.
비슷한 핵과류가 궁금하면 넥타린도 함께 보세요.

딱딱이복숭아 품종이 뭔가요, 단단한 식감의 복숭아

딱딱이복숭아는 과육이 단단해서 아삭하게 씹히는 복숭아를 부르는 말입니다.
대표적으로 대홍이 있어요.

대홍은 대한민국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남면에서 직접 육종한 품종입니다.
대홍복숭아라는 이름으로도 불려요.

과육 경도가 높아 단단한 식감으로 평가되고, 당도는 13°Brix 이상입니다.
물렁한 복숭아가 싫은 분에게 맞는 품종이에요.

딱딱이복숭아 글에서 단단한 복숭아와 부드러운 복숭아를 나란히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대홍 이야기는 대홍복숭아 글을 보세요.

복숭아 품종이 많아서 고르기 어려울 때

품종이 많다는 질문은 결국 어떤 기준으로 나눠 볼지 모르겠다는 뜻입니다.
식감, 과육 색, 제철 세 가지만 잡으면 정리가 돼요.

1먼저 단단한 식감과 부드러운 식감 중 무엇을 좋아하는지 정합니다.

2단단한 식감이면 대홍 같은 딱딱이 품종, 부드러운 식감이면 황도 쪽을 봅니다.

3산지와 출하 시기를 확인해서 제철에 맞는 품종을 고릅니다.

4도매 시세 범위를 보고 상자 단위 가격을 비교합니다.

복숭아 말고 다른 과일 품종이 궁금하다면 과일종류에서 한꺼번에 둘러보세요.
사과가 궁금하면 사과종류도 있어요.

복숭아 도매 시세, 상자 단위로 비교해요

도매 시세는 품종과 상자 크기에 따라 범위가 크게 벌어집니다.
황도는 4kg 상자, 천도는 5kg과 10kg 상자 값이 있어요.

복숭아 도매 시세 범위 (KAMIS·가락시장)
품종상자 단위시세 범위
황도4kg 상자12,074~31,056원
천도복숭아5kg 상자6,582~19,000원
천도복숭아10kg 상자19,364~45,000원

상자 용량이 달라서 숫자만 보고 싼지 비싼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kg당 값으로 나눠 보면 비교가 쉬워져요.

월별 과일 값이 궁금하면 과일 가격을 확인하세요.
제철 달력은 가을과일에서 볼 수 있어요.

복숭아와 함께 보면 좋은 여름·가을 과일

복숭아 제철 앞뒤로 나오는 과일도 함께 챙겨 보면 좋습니다.
포도와 자두는 비슷한 시기에 만날 수 있어요.

선물용 과일을 고른다면 과일선물을 살펴보세요.
산지가 궁금하면 사과유명한곳처럼 지역별 글도 있어요.

복숭아 품종 자주 묻는 질문

복숭아 품종은 어떤 것이 있나요?

크게 황도, 천도복숭아, 딱딱이복숭아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대홍처럼 개별 품종명으로 유통되는 복숭아도 있어요.

복숭아 품종 중 가장 맛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맛은 단맛을 좋아하는지 단단한 식감을 좋아하는지에 따라 갈려요. 단단한 식감이면 대홍, 새콤한 맛과 껍질째 먹는 방식이면 천도를 보세요.

딱딱이복숭아는 어떤 품종인가요?

과육이 단단해서 아삭하게 씹히는 복숭아를 말합니다. 대홍은 과육 경도가 높고 당도가 13°Brix 이상입니다.

황도는 언제가 제철인가요?

황도는 8월부터 9월 상순까지가 제철입니다. 수향·홍슬·마루황도처럼 품종마다 향과 식감이 달라요.

천도복숭아는 황도와 무엇이 다른가요?

천도는 유통명으로 불리는 복숭아 분류이고, 황도는 황색 과육 품종군입니다. 도매 가격 범위도 상자 단위부터 달라요.

제철과일사전 편집팀 · 작성 2026-10-29 · 최종 확인 2026-10-29 · 정정 요청

근거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