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두 품종과 체리 품종, 제철과 맛을 한눈에 비교하기
자두종류는 추희, 대석, 산타로사 세 품종으로 나누어 보면 고르기가 쉬워집니다.
과육 색깔과 단단함, 맛이 서로 달라서 취향에 맞는 품종이 분명히 갈려요.
대석은 6월 하순에 나오는 품종이고 당도는 12°Brix입니다.
산타로사는 즙이 많고 새콤하고, 추희는 과육이 촘촘해서 씹는 맛이 있어요.
| 추희 | 황색 과육, 촘촘하고 보통 정도로 단단함 |
| 추희 도입 | 일본 품종, 1990년대 후반 국내 도입 |
| 대석 | 달콤한 향, 새콤달콤한 맛, 부드러운 과육 |
| 대석 제철 | 6월 하순 |
| 대석 당도 | 12 °Brix |
| 산타로사 | 자적색 껍질, 호박색 과육, 즙이 많고 새콤함 |
자두 종류 알려주세요, 세 품종이 기준입니다
자두는 과육 색과 단단함, 껍질 색으로 품종이 나뉩니다.
처음 고르는 분은 추희, 대석, 산타로사 세 가지를 기준으로 삼으면 편해요.
세 품종은 원산지와 들어온 경로가 서로 달라서 맛의 방향도 다릅니다.
아래에서 품종마다 맛, 식감, 나오는 시기를 차례로 비교해 볼게요.
자두 품종 비교, 과육 색과 맛이 갈립니다
추희는 황색 과육에 촘촘하고 보통 정도로 단단한 품종입니다.
대석은 달콤한 향과 부드러운 과육이 특징이고, 산타로사는 즙이 많고 새콤해요.
| 품종 | 껍질·과육 | 맛·식감 | 들어온 곳 |
|---|---|---|---|
| 추희 | 황색 과육 | 촘촘하고 보통 정도로 단단함 | 일본 품종 |
| 대석 | 부드러운 과육 | 달콤한 향, 새콤달콤 | 포모사 자연교잡실생에서 선발 |
| 산타로사 | 자적색 껍질, 호박색 과육 | 즙이 많고 새콤함 | 미국 캘리포니아 |
단단한 식감이 좋으면 추희, 부드러움과 향이 좋으면 대석이 맞아요.
새콤한 즙을 좋아하면 산타로사를 먼저 보세요.
대석자두 제철, 6월 하순에 나옵니다
대석은 6월 하순에 나오는 품종입니다.
자두 중에서 이른 시기에 맛볼 수 있어서 조생종으로 불려요.
당도는 12 °Brix이고, 달콤한 향과 새콤달콤한 맛이 어우러집니다.
과육이 부드러워서 껍질째 먹기에도 부담이 없어요.
이름은 대석조생, 대석 조생, 대석으로 함께 쓰입니다.
검색할 때 이 세 가지 표기를 모두 써 보면 정보를 더 찾기 쉬워요.
16월 하순에 대석 이름으로 나온 자두를 먼저 살펴봅니다.
2향이 달콤한지 맡아 보고 과육이 부드러운 쪽을 고릅니다.
3새콤달콤한 맛을 기대하고 드시면 만족도가 높아요.
추희자두 특징, 일본에서 들여온 황색 과육 품종
추희는 일본 품종으로 1990년대 후반에 국내에 도입됐습니다.
자두 품종 중에서도 비교적 최근에 들어온 편이에요.
과육은 황색이고 촘촘하며 보통 정도로 단단합니다.
물렁한 자두가 부담스러운 분께는 씹는 느낌이 있는 추희가 잘 맞아요.
유통에서는 추희 또는 추희자두라는 이름으로 불립니다.
두 표기는 같은 품종을 가리켜요.
산타로사 자두, 자적색 껍질에 즙이 많아요
산타로사는 일본자두 계열로, 껍질이 자적색이고 과육은 호박색입니다.
즙이 많고 새콤한 맛이 특징이에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Luther Burbank가 육성한 품종입니다.
국내에서는 Santa Rosa라는 영문 이름으로도 함께 불려요.
도입 연도는 기록마다 다릅니다.
1907년 도입 기록이 있고, Fancher Creek Nurseries가 1906년 또는 1907년에 들여왔다는 기록도 있어요.
자두종류 문의가 많은 이유, 품종 이름이 여러 개라서요
같은 자두라도 유통명과 품종명이 달라서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석이 대석조생으로, 추희가 추희자두로 불리는 것이 대표적이에요.
이름이 다르다고 다른 품종은 아닙니다.
위 비교표의 품종명을 기준으로 맞춰 보시면 편해요.
품종 이름을 알면 맛과 시기도 함께 짐작할 수 있습니다.
궁금한 품종은 각 상세 글로 이어서 읽어 보세요.
체리 품종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체리는 자두와 같은 장미과 열매라서 함께 찾는 분이 많습니다.
체리 품종 정보는 과일종류 모음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자두와 같은 시기에 나오는 과일은 월별 제철 달력에서 한꺼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6월과 7월 달력을 열어 보세요.
6월 제철과일과 7월 제철과일에서 자두가 나오는 시기를 함께 살펴볼 수 있어요.
자두 산지가 궁금하다면 김천 자두도 읽어 보세요.
자두 고르는 순서, 이렇게 정하세요
먼저 어떤 맛을 원하는지 정하면 품종이 좁혀집니다.
단맛과 향은 대석, 즙과 새콤함은 산타로사, 단단한 식감은 추희가 맞아요.
1원하는 식감이 단단한지 부드러운지 먼저 정합니다.
2비교표에서 그 식감에 맞는 품종을 고릅니다.
3대석이라면 6월 하순에 맞춰 찾아봅니다.
4품종 상세 글에서 이름과 특징을 한 번 더 맞춰 봅니다.
고르는 방법을 더 알고 싶다면 과일 보관법과 과일 가격 글도 이어서 보세요.
사 온 뒤 보관까지 한 번에 정리돼요.
자두 품종 더 둘러보기, 다른 과일 품종과 비교
자두를 읽다 보면 복숭아, 포도, 사과 품종도 궁금해지는 분이 많습니다.
품종별로 맛을 비교하는 방식은 다른 과일에서도 똑같이 쓸 수 있어요.
선물용 과일을 찾는다면 과일선물 모음이 도움이 됩니다.
열대과일이 궁금하면 열대과일 글에서 이어 보세요.
자두종류 자주 묻는 질문
자두 종류에는 어떤 품종이 있나요?
이 사이트에서 비교하는 자두는 추희, 대석, 산타로사입니다. 추희는 황색 과육이고, 대석은 달콤한 향의 조생종이며, 산타로사는 자적색 껍질이 특징이에요.
대석자두는 언제 나오나요?
대석은 6월 하순에 나오는 품종입니다. 당도는 12°Brix로 새콤달콤한 맛이에요.
추희자두는 어떤 자두인가요?
추희는 일본에서 들여온 품종으로 1990년대 후반 국내에 도입됐습니다. 과육은 황색이고 촘촘하며 보통 정도로 단단해요.
산타로사 자두는 어떤 맛인가요?
산타로사는 즙이 많고 새콤한 맛의 일본자두입니다. 껍질은 자적색이고 과육은 호박색이에요.
자두 품종은 어떻게 고르면 되나요?
맛으로 고르면 단맛과 향은 대석, 즙과 새콤함은 산타로사, 단단한 식감은 추희가 맞아요. 시기로 고르면 6월 하순 대석부터 확인해 보세요.
근거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