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봉포도 한 송이 고르기, 제철과 당도부터 맛까지

거봉포도는 농촌진흥청 기준 당도 19.0브릭스, 노지 수확기 9월 중순인 대립종 포도입니다.
단맛과 산미가 함께 느껴지고 진한 포도향이 나는 품종이에요.

한 알이 큰 편이라 포도를 먹는 맛이 확실하게 남습니다.
제철과 가격, 비슷한 품종과 차이를 순서대로 풀어 볼게요.

거봉포도 한눈에 보기
과일 종포도(거봉)
별칭거봉포도, Kyoho grape
기준 당도19.0브릭스
국내 제철9월(노지재배 수확기 9월 중순)
과립중13.8g(2009년 조사 인용값)
씨·껍질씨 있음, 껍질은 분리해 먹는 유형
맛단맛과 산미, 진한 포도향
도매 시세17,852원/2kg 상자(특), 2026-07-25 가락시장
9월 제철 과일› 캠벨얼리 비교›

거봉포도란, 포도 안의 대립종 품종

거봉은 포도의 한 품종입니다.
농촌진흥청 포도 재배 정보에서도 거봉을 포도 품종으로 다뤄요.

유통에서는 거봉, 거봉포도라는 이름을 함께 씁니다.
영문으로는 Kyoho grape라고 불러요.

대립종이란 알이 굵은 포도를 묶어 부르는 말입니다.
알이 커서 한 알만 먹어도 과즙이 입 안 가득 퍼져요.

포도 전체를 먼저 훑어보고 싶다면 포도종류 안내를 보세요.
샤인머스캣이나 캠벨얼리 같은 다른 품종도 한곳에 모아 두었어요.

거봉포도 제철, 9월 중순 노지 수확

노지재배 거봉의 수확기는 9월 중순입니다.
농촌진흥청 작형별 출하 시기에서 이렇게 안내해요.

그래서 거봉은 9월에 사는 포도라고 기억하면 쉽습니다.
가을 과일을 고를 때 거봉부터 떠올려도 좋아요.

9월 전후 어떤 과일이 나오는지는 9월 제철 과일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가을 전체 흐름은 가을과일 안내가 도와줘요.

거봉포도 맛, 단맛과 산미가 함께 오는 진한 포도향

거봉의 맛은 단맛과 산미가 함께 느껴지는 진한 포도향으로 요약됩니다.
향이 진해서 포도 맛이 또렷하게 남아요.

식감은 껍질을 분리해서 먹는 유형이라 껍질과 과육이 따로 놀아요.
껍질째 우물거리기보다 과육을 쏙 빼 먹는 쪽이 어울립니다.

씨가 있는 품종이라 먹을 때 씨를 뱉어야 합니다.
씨 없는 포도를 찾는다면 씨없는포도를 살펴보세요.

거봉포도 당도, 19.0브릭스는 어느 정도일까

농촌진흥청이 제시한 거봉의 기준 당도는 19.0브릭스입니다.
브릭스는 과즙에 녹아 있는 당분 정도를 나타내는 단위예요.

이 수치는 품종별 기준 당도입니다.
매장에서 파는 한 송이마다 같은 값이라는 뜻은 아니에요.

같은 기준표에서 캠벨얼리는 15.5브릭스입니다.
수치만 놓고 보면 거봉이 3.5브릭스 높아요.

거봉과 캠벨얼리 기준 당도 비교(계산 예시 포함)
품종기준 당도거봉과 차이
거봉19.0브릭스기준
캠벨얼리15.5브릭스3.5브릭스 낮음

캠벨얼리가 궁금하다면 캠벨얼리 편이 이어집니다.
두 품종을 나란히 읽으면 차이가 더 잘 보여요.

거봉포도 크기, 한 알이 13.8g이라는 조사값

국립원예특작과학원 2009년 조사에서 성숙기 과립중은 13.8g으로 인용됩니다.
과립중은 포도 한 알의 무게를 말해요.

이 값은 재배 처리에 따라 얻은 조사값입니다.
모든 거봉의 크기가 이 숫자라는 뜻은 아니에요.

그래도 한 알이 10g을 훌쩍 넘는 대립종이라는 점은 분명합니다.
알이 굵어서 한 송이를 들면 묵직한 느낌이에요.

거봉포도 가격, 도매 시세로 보는 2kg 상자 값

2026년 7월 25일 KAMIS 가락시장 확인값은 2kg 상자 특 등급 기준 17,852원입니다.

이 값은 그날 하루의 확인값입니다.
계절과 등급, 거래일이 달라지면 값도 달라지므로 한 시점의 기준으로만 읽어 주세요.

다른 과일의 도매 흐름은 포도 가격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시기별로 값을 견주고 싶을 때 도움이 돼요.

거봉포도와 캠벨얼리, 어떤 점이 다를까

두 품종은 기준 당도에서 차이가 납니다.
거봉은 19.0브릭스, 캠벨얼리는 15.5브릭스예요.

맛과 식감 차이, 같은 조건에서의 가격 차이는 수치로 비교할 자료가 없습니다.
그래서 당도 수치의 차이만 말씀드려요.

다른 대립종이나 인기 품종도 같이 보고 싶다면 아래 안내를 이용하세요.
품종별로 제철과 특징을 따로 모아 두었어요.

거봉포도는 포도인가요, 별개 과일인가요

거봉은 포도의 한 품종이라서 별개 과일이 아닙니다.
포도라는 큰 갈래 안에 거봉이 들어 있어요.

농촌진흥청 질의응답에서도 거봉을 포도 품종명으로 밝힙니다.
그래서 거봉포도라고 불러도 틀린 말이 아니에요.

포도는 우리가 흔히 먹는 과일 가운데 품종이 많은 편입니다.
품종마다 알 크기와 맛이 달라서 이름을 아는 것이 도움이 돼요.

과일 전체 지도는 포도 편과 과일종류에서 볼 수 있습니다.
궁금한 과일을 골라 이어서 읽어 보세요.

거봉포도 먹는 방법, 껍질을 분리해서 먹는 유형

거봉은 껍질을 분리해서 먹는 유형입니다.
씨도 있어서 먹는 순서를 알아 두면 편해요.

1한 송이에서 먹을 알을 가위로 송이 쪽 가지를 남기고 잘라 냅니다.

2흐르는 물에 알을 하나씩 씻어 줍니다.

3껍질을 벗기고 과육을 먹은 뒤 씨를 뱉어 냅니다.

과일 씻는 요령은 과일 씻는 법에서 더 볼 수 있어요.
씻는 순서와 물 온도까지 다룹니다.

거봉으로 포도주를 담글 수 있을까요

거봉으로 포도주를 담그고 싶다는 질문이 자주 올라옵니다.
먹는 방법과 손질 상황의 질문을 모아 보면 이런 쓰임을 가장 많이 묻습니다.

이 품종은 단맛이 높고 향이 진해서 담금 재료로 떠올리는 분이 많아요.
다만 담그는 과정은 별도 안내가 필요한 주제입니다.

제철인 9월 중순에 알이 잘 익은 송이를 고르면 재료로 쓰기 좋아요.
수확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거봉과 포도를 헷갈릴 때, 품종 차이가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

질문을 모아 보면 거봉과 포도를 같은 과일로 봐도 되는지가 자주 나옵니다.
품종 차이를 묻는 상황이 먹는 방법 다음으로 많아요.

정리하면 포도가 큰 갈래이고 거봉은 그 안의 품종입니다.
그래서 거봉을 먹었다면 포도를 먹은 셈이에요.

우리나라 과일인지 궁금하다면 노지재배가 이뤄지고 9월에 수확한다는 점을 보세요.
농촌진흥청이 국내 노지 작형의 수확기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포도 산지가 궁금하면 김천 포도와 영천 포도 편을 이어 보세요.
산지별 특징을 따로 정리해 두었어요.

거봉포도를 고를 때 보면 좋은 것

대립종이라는 특성상 알이 굵고 고른 송이를 찾는 것이 기본입니다.
제철인 9월 중순 전후에 파는 송이가 신선할 가능성이 높아요.

당도는 품종 기준값이 19.0브릭스입니다.
구입할 때는 포장에 적힌 당도 표시가 있으면 함께 보세요.

가격을 견줄 때는 등급과 거래일을 함께 봐야 합니다.
KAMIS 값은 특 등급 2kg 상자 기준이라 같은 조건끼리 비교하는 것이 맞아요.

다른 열매를 함께 고르고 싶다면 과일종류와 선물 과일도 참고하세요.
가을 선물용으로 어울리는 과일을 모아 두었어요.

거봉포도 자주 묻는 질문

거봉포도 제철은 언제예요?

노지재배 거봉은 9월 중순이 수확기입니다. 이 시기에 맞춰 장을 보면 가장 신선한 송이를 만나요.

거봉포도 당도는 얼마나 돼요?

농촌진흥청이 제시한 거봉의 기준 당도는 19.0브릭스입니다. 캠벨얼리는 15.5브릭스라서 수치로는 거봉이 더 높아요.

거봉이랑 포도는 다른 과일인가요?

거봉은 포도의 한 품종입니다. 포도라는 큰 갈래 안에 거봉, 캠벨얼리, 샤인머스캣 같은 품종이 있어요.

거봉포도는 씨가 있나요?

씨가 있는 유형입니다. 껍질은 과육과 분리해서 먹는 편이에요.

거봉포도 가격은 어느 정도예요?

2026년 7월 25일 KAMIS 가락시장 기준 17,852원이었습니다. 2kg 상자 특 등급 값이에요.

제철과일사전 편집팀 · 작성 2026-10-29 · 최종 확인 2026-10-29 · 정정 요청

근거 자료

농촌진흥청 농사로 포도 재배 정보: 거봉의 노지재배 수확기와 품종 정보를 확인했습니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질의응답: 거봉이 포도 품종명이라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품종별 기준 당도: 거봉 19.0브릭스, 캠벨얼리 15.5브릭스를 확인했습니다.

봉화군 농업기술 포도 자료: 성숙기 과립중 13.8g 조사값을 확인했습니다.

Fruitplot 거봉 품종 안내: 맛과 씨, 껍질 분리 특성을 확인했습니다.

KAMIS 가락시장 기간별 도매 시세: 2026년 7월 25일 2kg 상자 특 등급 값을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