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 제철과 보관법, 고르는 법까지 한 번에
매실은 6월이 제철이고 1~5℃의 낮은 습도에서 보관하는 과일입니다.
색이 선명하고 알이 고르며 단단한 것을 고르면 돼요.
생것 100g의 열량은 41kcal이고 탄수화물은 7.8g입니다.
아래에서 제철 시기, 보관 조건, 세척 순서를 차례로 풀어 드릴게요.
| 제철 | 6월 |
| 수확 시기 | 5월 미성숙과, 7월 황색 성숙 |
| 고르는 법 | 색이 선명하고 알이 고르며 단단한 것 |
| 보관 온도 | 1~5℃ |
| 열량(100g) | 41kcal |
| 탄수화물(100g) | 7.8g |
| 칼륨(100g) | 301mg |
| 비타민 C(100g) | 11mg |
매실 제철, 6월에 만나요
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정보누리의 2026년 6월 제철농산물 자료 기준으로 매실은 6월 제철입니다.
농촌진흥청 농사로의 매실나무 자료는 생육과 수확 시기를 따로 설명합니다.
5월에는 미성숙과를 수확하고, 7월에는 열매가 황색으로 성숙해요.
같은 매실이라도 수확 시기에 따라 열매 상태가 다릅니다.
그래서 6월 제철이라는 말은 시장에 가장 많이 나오는 때를 가리키는 표현으로 이해하면 편해요.
6월에 다른 과일도 함께 보고 싶다면 6월 제철 과일 목록을 보세요.
매실과 비슷한 시기에 나오는 과일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어요.
5월 청매실과 7월 황매실, 수확 시기가 달라요
5월에 수확하는 매실은 아직 익지 않은 미성숙과입니다.
껍질이 푸른 이 시기의 열매를 흔히 청매실이라고 불러요.
7월에는 열매가 황색으로 성숙합니다.
익어 가면서 색이 노랗게 바뀌는 점이 눈으로 구분되는 가장 큰 차이예요.
농촌진흥청 자료는 이 두 시기를 한 나무의 생육 흐름 안에서 설명합니다.
5월과 7월 사이에 6월이 놓여 있다고 생각하면 제철 시기가 머릿속에 정리돼요.
매실을 사기 전에 어느 시기의 열매인지 먼저 정해 두면 고르기가 쉬워집니다.
담그려는 용도가 있다면 그 용도에 맞는 시기를 먼저 고르세요.
매실 고르는 법, 색과 알과 단단함
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정보누리는 매실을 고를 때 세 가지를 안내합니다.
색이 선명하고, 알이 고르며, 단단한 것을 고르라는 기준이에요.
먼저 색을 봅니다.
껍질 색이 흐리거나 얼룩덜룩하지 않고 선명한지 확인하세요.
다음은 알의 크기입니다.
한 봉지 안에서 알이 고르게 맞춰져 있으면 이 기준에 맞는 거예요.
마지막으로 손으로 단단한지 확인합니다.
눌렀을 때 쉽게 들어가는 열매보다 단단한 열매가 이 기준에 가깝습니다.
| 확인할 것 | 좋은 상태 |
|---|---|
| 색 | 선명한 것 |
| 알 | 고른 것 |
| 단단함 | 단단한 것 |
매실 보관법, 1~5℃에서 키친타월과 함께
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정보누리는 1~5℃의 낮은 습도에서 보관하라고 안내합니다.
키친타월로 수분을 흡수시키면서 두는 방법이에요.
핵심은 온도와 수분입니다.
냉장 온도를 유지하되 열매 표면에 물기가 남지 않게 하는 거예요.
이 안내에는 보관 기간이 따로 제시돼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래 두기보다 사 온 뒤 가까운 날에 쓰는 쪽이 마음 편해요.
키친타월을 깔고 매실을 올린 뒤 냉장고 안쪽에 두는 순서로 하면 됩니다.
다른 과일의 보관법이 궁금하면 귤 보관법도 함께 보세요.
저장 시험으로 본 습도 차이, 25% 줄어든 이유
농촌진흥청 농사로에 청매실 십랑의 저장 시험 결과가 있습니다.
5℃에 습도 70~80%로 냉장하면 1개월 후 중량이 약 25% 줄었어요.
같은 5℃라도 습도를 95%로 높이면 결과가 다릅니다.
1개월 후 중량 감소가 거의 없었어요.
농림축산식품부의 낮은 습도 보관 안내와 이 시험은 조건이 서로 다릅니다.
그래서 두 출처를 나란히 적어 둡니다.
저장 시험은 십랑이라는 청매실 품종 한 가지로 한 결과입니다.
모든 매실에 똑같이 적용되는 수치로 읽지 않는 편이 정확해요.
| 출처 | 조건 | 내용 |
|---|---|---|
| 농식품정보누리 | 1~5℃, 낮은 습도 | 키친타월로 수분 흡수 |
| 농사로 십랑 시험 | 5℃, 습도 70~80% | 1개월 후 약 25% 감소 |
| 농사로 십랑 시험 | 5℃, 습도 95% | 1개월 후 거의 감소 없음 |
매실 씻는 법, 깨끗한 물로 이물부터
깨끗한 물로 흙 등 이물을 먼저 제거하는 것이 첫 단계예요.
과실·채소용 1종 세척제를 쓴 경우에는 깨끗한 물로 3회 이상 헹굽니다.
세제 성분이 남지 않게 헹구는 횟수가 기준이에요.
1깨끗한 물로 열매 표면의 흙 등 이물을 제거합니다.
2세척제를 썼다면 깨끗한 물로 3회 이상 헹궈요.
3물기를 닦아 키친타월 위에 올린 뒤 냉장 보관합니다.
이 안내는 과일과 채소 전체에 해당하는 일반 안내입니다.
매실만을 위한 전용 지침은 아니라는 점을 알아 두세요.
매실 영양 성분, 100g 기준
국가표준식품성분표의 매실 생것 100g 기준 열량은 41kcal입니다.
같은 100g에 탄수화물이 7.8g 들어 있어요.
칼륨은 301mg이고 비타민 C는 11mg입니다.
모두 국립식량과학원이 낸 표시값 그대로예요.
이 수치는 생것 100g을 기준으로 한 값입니다.
매실청이나 매실주처럼 가공한 것의 값과는 다르니 구분해서 보세요.
| 항목 | 함량 |
|---|---|
| 열량 | 41kcal |
| 탄수화물 | 7.8g |
| 칼륨 | 301mg |
| 비타민 C | 11mg |
매실주나 과일주를 담그려면 어떤 매실을 고를까
전통주나 과일주를 담그는 방법을 묻는 질문이 이 주제에서 자주 나옵니다.
담그기 전에 가장 먼저 정할 것은 어떤 시기의 매실을 쓰느냐예요.
5월에 수확한 미성숙과와 7월에 황색으로 성숙한 열매는 상태가 다릅니다.
어느 쪽을 쓸지에 따라 고르는 시기가 달라져요.
어느 시기를 쓰든 고르는 기준은 같습니다.
색이 선명하고 알이 고르며 단단한 열매를 고르세요.
담그기 전에는 앞에서 본 세척 순서를 지켜 물기를 닦아 두는 것이 좋아요.
물기가 남아 있으면 보관이 어려워지니 키친타월로 충분히 닦아 주세요.
매실과 비슷한 과일이 헷갈릴 때
매실, 자두, 살구가 같은 과일인지 묻는 질문이 이어집니다.
이 사이트에는 자두와 살구도 각각 따로 정리돼 있어요.
모양이 비슷해서 헷갈릴 때는 각 과일의 제철과 특징을 나란히 보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아래 링크에서 비교해 보세요.
다른 과일과 함께 비교하고 싶다면
매실의 제철과 보관 조건을 알았다면 다른 과일과도 견줘 볼 수 있습니다.
월별 제철 목록에서는 같은 시기에 나오는 과일을 한꺼번에 볼 수 있어요.
가을 과일이나 열대 과일처럼 묶음으로 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쓰세요.
보관법이 궁금한 과일도 따로 정리돼 있어요.
매실 자주 묻는 질문
매실 제철은 언제인가요?
6월이 제철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정보누리의 2026년 6월 제철농산물 자료에 매실이 들어 있어요.
매실은 냉장고 어느 온도에 보관하나요?
1~5℃의 낮은 습도에서 키친타월로 수분을 흡수시키며 보관합니다. 낮은 온도의 냉장 환경이 기준이에요.
매실은 어떻게 고르나요?
색이 선명하고 알이 고르며 단단한 것을 고릅니다. 이 세 가지를 차례로 보면 돼요.
매실을 먹기 전에 어떻게 씻나요?
깨끗한 물로 흙 등 이물을 제거합니다. 세척제를 썼다면 깨끗한 물로 3회 이상 헹구세요.
매실주나 매실청을 담글 때 어떤 매실을 쓰나요?
5월에 수확하는 미성숙과는 청매실이고 7월에는 황색으로 성숙합니다. 담그는 목적에 맞춰 수확 시기를 고르면 돼요.
근거 자료
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정보누리: 2026년 6월 제철농산물, 매실 선별과 보관 안내를 확인했습니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매실나무: 5월 미성숙과 수확과 7월 황색 성숙 시기를 확인했습니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청매실 십랑: 5℃ 습도별 1개월 저장 시험 결과를 확인했습니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 매실 생것 100g당 열량과 영양 성분을 확인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 과일과 채소의 일반 세척 절차를 확인했습니다.